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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 스레드 (Taiko Th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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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tic Elf]
흠 그럼 전용맵 픽해보자.

개인적으로 잘뽑혔다 생각하는맵1

일단 높은 브픔인데 초보자도 치기쉬운패턴을 많이줌
기차도 없을뿐더러 간단한 패턴만으로 별성을 높인 맵이라고봄


그래서 퍼포도 조금줘요 2천등대 이하분들 반드시 도전해보시길.
풀콤치면 180~200pp사이정도 가치있으니 해보시길
Elfin


도데체 무슨 일이 있었던거죠? 저 아무것도 안했는데 4천위대가 되있는데...
설마 휴면유저들 다 비활성화 했다거나 그런건가...?
Doyak
그런 듯하네요. 저도 이틀 전까지 1007등이어서 어제 세자리 찍자 하고 한 판 플레이 한 순간 pp도 안 올랐는데 갑자기 857등이 되더군요.
[Lunatic Elf]
근데 웃픈건 8천등대(예상)에서 4천등까지 오르는데 휴면유저가 4천명이상 있다는 소리아닌가..

태고가 이리 인기없었나;
customCat



태고 5000pp 돌파 기념.
이제 태고는 손풀기로나 하고 스탠으로 넘어가야지..
customCat
스탠으로 간다던 고양이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pp는 손속의 한계로 더이상 올리는 건 무리..
애당초 정확도 난민이 태고를 한다는 것 자체가 어찌보면 고문이네요.
이 랭크로 OD5 논모드조차 99%를 찍지 못 하면 말 다했죠(...)

그러니 퍼포농사는 다른 모드로 미뤄두고 또 다른 목표를 향해 전진.
올해 안에 태고 스코어 랭크 3자리대 진입 하기.

만약 올해 안에 랭크 스코어 3자리대 못 가면 이후부터 이 스레드에 글 올리시는 분들께 문화상품권 1만원권 다 선물해드립니다
저같은 사람은 이렇게라도 해야 조금은 정진할 수 있으니...
Elfin
스포일러 박스 안에 발언이 좀 위험할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의미없이 글을 쓰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으니 조심합니다.
그건 그렇고 요즘 태고는 이상하게 잘되는것 같으면서도 잘 안되네요. 실력이 미묘해서 그런가...
customCat

Sylphi wrote:

그건 그렇고 요즘 태고는 이상하게 잘되는것 같으면서도 잘 안되네요. 실력이 미묘해서 그런가...
동캇을 반대로 치려하는 뇌를 어떻게든 해야 합니다.
그걸 조절할 수 있다면 그 다음엔 손에 모터를 달면 됩니다.


스포일러 박스 안에 발언이 좀 위험할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의미없이 글을 쓰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으니 조심합니다.
별다른 언급만 없으셨다면 어차피 보는 사람만 보는 그런 스레드였습니다만, 이제 늦었나..
Norman
크리스마스때 게임파크가서 태고를 해봤는데
실제로 해보니 엄청 헷갈리네요..

오스태고에서 동동캇 같은거 xcv로 처리하시는 분 계신가요
Doyak

Norman wrote:

크리스마스때 게임파크가서 태고를 해봤는데
실제로 해보니 엄청 헷갈리네요..

오스태고에서 동동캇 같은거 xcv로 처리하시는 분 계신가요
저도 ddkk 배치이기는 한데, 그렇게 딱 붙여놓으면 손목이 무리하게 꺾여서 양손은 멀리 떼어놓습니다.
Topic Starter
_todestrieb

Norman wrote:

크리스마스때 게임파크가서 태고를 해봤는데
실제로 해보니 엄청 헷갈리네요..

오스태고에서 동동캇 같은거 xcv로 처리하시는 분 계신가요
여기 있음
customCat
죽은 태고스레드 업업

태고 랭크 스코어 10억점 돌파<<
그리고 올해안에 S랭크 1000개 달성 가능할까..
Elfin
전 일단 5k 랭크 탈출하는게 목적이네요
kai99
태고 . .. . 시작하였습니다 어렵네요 ... 멍뎅..
wjdgusdn
.
customCat
태고는 1, 2년 정도 꾸준히 하다보면 쉬운 오니까지는 보게 됩니다.

저도 여차저차 3년 정도, 본격적으로는 1년 반 정도 전부터 해서
지금은 쉬운 이너 오니급까지는 비빌만한 실력이 됐고요.


하지만..설마 싶지만 혹시라도 완전 한손이라면,
한손 타법은 사람이 할 게 아닙니다.

'그래도 오니급까지는 왠만큼 치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바꾸시는 게 좋을겁니다.
customCat
죽은 태고 스레드 업업

작은 노트북 화면으로 캐치나 매냐하기 버거워서 태고를 다시 건드렸는데
반년 넘게 하지 않았더니 신곡도 많이 쌓여 있어서 pp수확 좀 많이 하겠다 싶었는데
논모드 OD6, 7에도 판정이 갈리네요.

노트북 키보드라서 그런가..
더도말고 딱 6000pp까지만 올리고 싶은데..
pp농사꾼은 태고라는 염전에서 힘을 쓰지 못 하는건가..
Doyak
저도 태고를 노트북 키보드로 해왔는데 도대체 왜 정확도가 이리 똥망일까 했더니, 저도 나름 스탠에서는 OD9도 SS 잘 치는데 그 이유가 스탠은 기계식 키패드로 해서인 것 같더라고요. 스탠을 노트북 키보드로 치려고 하니 OD7(태고의 OD4)도 많이 삐끗하고 속도도 도저히 안 나고 그러는 거 보니, 태고를 제대로 하려면 역시 제대로 된 키보드 하나는 있어야 될 것 같네요.
milr_
태고 플레이 할 때 방향키로 조작하는 사람이 몇몇 있을려나?
customCat
2달만에 첫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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