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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한국 포럼 마피아! (마피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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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5957
투표 : Sonnyc (패드라 bold걸기 힘드네요 투표로 간주해주세요)

1. 결국은 마피아도 시민이라는 의미심장한 발언
2. 마피아게임에서 마피아는 자신을 포함한 일부 동료만 무사, 혹은 게임 마지막까지 자기혹은 자기 동료만 무사하면 됩니다. 헌데 아직 낮이 많이 남았음에도 아직 말을 꺼내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용의선상을 좁히려 하고 있는데 이는 마피아는 자기 동료만 아니면 누구라도 죽어도 상관없기 때문에 일단은 자기와 지기 동료가 빠진 집단에 용의선을 두고싶어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전략상 일부러 마피아 동료도 용의선에 같이둬서 동료인게 들통나지 않는 경우도 많지만 이건 한명한명이 정말 중요한 중,후반에서나 쓰게되고 (자기 마피아 동료와 한 시민을 동시에 몰아붙이다가 마지막순간에 물타기로 시민을 린치하는쪽으로 분위기를 만드는건 전략은 아주 흔하죠) 특히 초반턴엔 근거가 없고 말도 잘 안통하기때문에 극초반엔 일단 무고한사람을 한둘 잡고 시작해야한다는 느낌에 쫓기게 됩니다.

특성상 게임 초반엔 끌리는사람을 잡아서 린치하게 되는데 이때 그 끌리는사람이 자기 동료가 되는것을 막기위해 자연스레 "랜덤한 사람을 잡았으나 은근히 자기 마피아 동료는 제외되게 하는"행위를 많이하게 되는데 현재까지의 진행경과로는 쏘니님이 가장 유력해보입니다.
bmin11

MoonFragrance wrote:

투표 : bmin11

린치에 대한 근거를 들어봅시다
1. KRZY와의 개인적인 친분. 친분 하나로 초밤킬의 영예를 안겨준 경우를 마온에서 수도 없이 봐옴.
2. 킬에서 그 외의 이유를 찾아보라면 그냥 찍었다는 걸로 밖에 안보임, 그리고 이 점이 첫번째 마피아를 해본 사람의 행동으로 여기기 힘듬. 만약 첫 마피아를 해본 사람이라면 적어도 bmin11이나 MoonFragrance를 죽일 확률이 높단 말입니다. 즉, 마피아는 포럼 마피아 신입일 확률이 다분함.

이제 문프레님이 절 투표하신 이유를 들어볼까요?


P.S. 잠자고 오겠습니다
Sonnyc
억울

투표 : W h i t e

하하님의 2번 이유에 근거하여 저는 토론을 조장하는 白님을 투표할래요~
Beige
저도 억울합니다. 남의 근거를 이용하여 제가 먼저 말을 꺼냈다고 마피아라고 하다니,

투표 : Sonnyc

저는 단지 이 스레드가 잘 활발하지 않은 것같아서 하는 말이였습니다.

투표 하자는 말은 안했죠. 저는 소니님이 더 의심가니 소니님을 투표하겠습니다.
Topic Starter
Jayel
투표 카운팅:

bmin11(1) - MoonFragrance
W h i t e(1) - Sonnyc
Sonnyc(2) - haha5957, W h i t e
Escientist(1) - bmin11
No vote - Shino, ElectricShock, Escientist, Nakagawa-Kanon

낮 1 종료 시간까지 2일 3시간 정도 남았습니다.
Topic Starter
Jayel

bmin11 wrote:

아 사회자 초킬 자제좀요ㄲㄲ
?? 죄송합니다.....
MoonFragrance

bmin11 wrote:

KRZY와의 개인적인 친분. 친분 하나로 초밤킬의 영예를 안겨준 경우를 마온에서 수도 없이 봐옴.
이쪽은 제가 오스를 요즘 안들어가서 상황을 잘 모르겠네요. 일단 이쪽은 패스.

bmin11 wrote:

킬에서 그 외의 이유를 찾아보라면 그냥 찍었다는 걸로 밖에 안보임, 그리고 이 점이 첫번째 마피아를 해본 사람의 행동으로 여기기 힘듬. 만약 첫 마피아를 해본 사람이라면 적어도 bmin11이나 MoonFragrance를 죽일 확률이 높단 말입니다. 즉, 마피아는 포럼 마피아 신입일 확률이 다분함.
전 별로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저번 마피아 때도 확실히 보호자는 있었고 이번 직업 로테이션에도 당당히 의사가 공개되어 있었죠. 그렇기에 제가 마피아라면 주어진 가장 확실힌 킬 방법인 '가장 보호받지 않을 만한 사람'을 택학 겁니다. 그런 점에서 비민님이나 저, 비야님은 일단 포럼 마피아 활동 경험이 있다는 점에서 시민들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인물들이고, 이 세 사람이 특수능력에 의한 보호를 받을 확률이 가장 높겠죠. 만약 이 세사람을 노렸다가 의사의 활동으로 킬이 방해된다고 하면 마피아쪽에선 시민의 수를 줄일 기회를 놓칠 뿐더러 시민측에 단서를 제공하는 꼴이됩니다. 이런 위험부담을 감수하느니 그냥 조용한 시민들을 없애는 쪽이 더 안전하죠.
그리고 KRZY님도 이미 포럼 마피아를 몇번씩 겪어보셨고, 진행도 할 수 있을 만큼의 경험자입니다. 비민님의 의견대로 생각해본다면 비야님도 결코 안전한 인물축에 든다고 생각할 수는 없네요.


그럼 이제 비민님을 린치해야 하는 근거를 대보겠습니다.

우선 제 이유는 비민님은 비야님과 Escientist님의 친분관계를 알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야님을 초킬한 사람의 용의자로 Escientist님을 지목하셨는데. 저는 글쎄...? 라고 생각합니다.
마피아의 궁극적인 목표는 시민의 수를 줄이는 거죠. 때문에 사소한 린치 찬스라도 놓치면 안됩니다. 그래서 마피아의 경우 초킬의 목표를 최대한 다른 사람과의 접점이 많으면서도 안전하게 킬 할수 있는 사람을 목표로 삼는것이 좋죠.
그래서 저는 이점에서 비민님이 의심이 간다는 겁니다. 비야님과 Escientist님의 친분관계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비야님을 킬하면서 동시에 Escientist님과의 관계를 제시하면서 "이 사람이 제일 의심간다. 린치하자"라고 주장하면 그 말에 힘이 실리거든요.
MoonFragrance

Sonnyc wrote:

하하님의 2번 이유에 근거하여 저는 토론을 조장하는 白님을 투표할래요~
시민이 할 수 있는건 토론 밖에 없습니다. 그 토론으로 용의자를 추려내고 마피아를 잡아내야 하는거죠. 시민이 의심을 안하면 할 수 있는것이 무엇이있나요?
토론을 하지 않으면 시민은 죽도 밥도 안됩니다. 계속 열심히 토론하고 언쟁하면서 마피아를 잡아내는 것밖에 할게 없어요.
ElectricShock
실제 마피아면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청각적으로 힌트를 얻을수도 있긴한데 웹이라 힌트 얻는 방벙은..이거뿐이겠죠
Vote : sonnyc

Edit : 9명남았으니까 5인이상 린치죠?
Sonnyc
Orz 망함

EDIT : 근데요, 저의 수상한 행동들이 마피아로 생각되신다면 제가 대놓고 "나는 마피아"라고 광고할 일은 없기에 다시 생각해보셔요..
뭐, 이것 또한 작전이라고 말한다면 어쩔수 없지만 ㅇㅅㅇ
haha5957
투표 취소 - 변경 : Electricshock

지난회 마피아 참가자이신걸로 아는데 비교적 뉴비에 가까운 제 말보단 위에서 열띈 토론을 벌이는 비민님과 문프레님의 말에 설득되셔서 es님이나 비민님 등을 투표하시는게 비교적 더 일반적인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극초반부터 휙휙 날뛰는 경우는 상대방의 말을 이겨내지 못하면 죽을 확률이 높기때문에 보통 마피아는 어느정도 상황이 만들어져야 말을 시작하게 되고, 그렇지 않으면 소니님처럼 무의식적으로 용의선을 다른쪽으로 돌려놓는 수준의 말만 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소니님이 마피아라고 생각했지만, 별다른 이유없이 문프레,비민님의 말도 아닌 제 말을 좇아 린치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소니님에게 아무말없이 표를 주신것은 일단 한명을 빠르게 죽이고 봐야겠다는 마피아의 심리가 작용한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lectricShock
네네ㅋ 절 투표하든말든 어쩌겠습니까
브민님이나 문프라님의 경우 둘중한명이 마피아고 린치했을때 그사람이 시민이면 큰손해가 되거등요..
그리고 제가 저렇게 넣은 이유와 린치에 필요한 인원수를 물어본걸 좀더 다른 시야각으로 봐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haha5957

ElectricShock wrote:

브민님이나 문프라님의 경우 둘중한명이 마피아고 린치했을때 그사람이 시민이면 큰손해가 되거등요..
브민님이나 문프라님 둘중에 한명이 마피아라는건 어떻게 아시나요 하늘에서 귀신이라도 내려왔을지도

일렉님을 린치해서 마피아면 브민님이나 문프라님 둘중에 한분이 마피아가 되는거네요...
ElectricShock

haha5957 wrote:

ElectricShock wrote:

브민님이나 문프라님의 경우 둘중한명이 마피아고 린치했을때 그사람이 시민이면 큰손해가 되거등요..
브민님이나 문프라님 둘중에 한명이 마피아라는건 어떻게 아시나요 하늘에서 귀신이라도 내려왔을지도

일렉님을 린치해서 마피아면 브민님이나 문프라님 둘중에 한분이 마피아가 되는거네요...
? 뭘어떻게 해석하면 둘중한명이 마피아다! 라는 뜻으로 받아들일까요..만약입니다 만약 가정법if(?)
bmin11
비야님의 마피아 실력을 따질 필요는 없어보이니 넘기겠습니다
(굳이 역설을 밝혀내라면 "비야는 의사의 보호를 안받을 안전한 초킬이였다" <--> "비야도 의사의 보호를 받을만한 요주의 인물이였다" ?_?)

MF wrote:

마피아의 궁극적인 목표는 시민의 수를 줄이는 거죠. 때문에 사소한 린치 찬스라도 놓치면 안됩니다. 그래서 마피아의 경우 초킬의 목표를 최대한 다른 사람과의 접점이 많으면서도 안전하게 킬 할수 있는 사람을 목표로 삼는것이 좋죠.
그래서 저는 이점에서 비민님이 의심이 간다는 겁니다. 비야님과 Escientist님의 친분관계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비야님을 킬하면서 동시에 Escientist님과의 관계를 제시하면서 "이 사람이 제일 의심간다. 린치하자"라고 주장하면 그 말에 힘이 실리거든요.
마피아의 입장에서 이 전략을 다시 생각해보세요. 그럼 쉽게 답을 구하시리라 믿습니다ㅎ



소니: 白님을 투표하신 이유를 자세히 알려주세요. 그리고 스레드내에 올라오고 있는 "수상한 행동들" 도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일렉: 뭐 당연한 수순이여야할걸 이렇게 물어보는것도 이상하지만 소니님을 투표하신 이유좀 들어봅시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용의선상에 오르더라도 시민은 50%의 확률로 마피아를 죽일 수 있는 기회를 저버리면 절대 안됩니다. 이 점 유의해주세요.
Sonnyc
하하님이 처음에 저 찍은게 억울해서 난사한 묻지마 투표였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앞서 언급한 듯이 토론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이 수상합니다
내일 투표 취소라도 해야 겠습니다.
bmin11
묻지마 투표를 취소하는데 굳이 내일까지 기다리시는 이유가 뭐죠?
Shino
어려워. 젠장. 어렵다고.

6일날 사지방이 22시까지인데 당직도 22시까지라서 못 들어왔습니다. 현역의 사정입니다. 이해해주시고.

MF wrote:

마피아의 궁극적인 목표는 시민의 수를 줄이는 거죠. 때문에 사소한 린치 찬스라도 놓치면 안됩니다. 그래서 마피아의 경우 초킬의 목표를 최대한 다른 사람과의 접점이 많으면서도 안전하게 킬 할수 있는 사람을 목표로 삼는것이 좋죠.
그래서 저는 이점에서 비민님이 의심이 간다는 겁니다. 비야님과 Escientist님의 친분관계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비야님을 킬하면서 동시에 Escientist님과의 관계를 제시하면서 "이 사람이 제일 의심간다. 린치하자"라고 주장하면 그 말에 힘이 실리거든요.
이거 마피아 입장에서 보면 맞는 말입니다. 접점이 많은 사람을 제거하면 그 많은 연결고리가 깨지면서 팀이 분산이 되니까.
이번 2차때 최초로 마피아를 하시는 분이 마피아라면 초킬을 대충 잡고 어영부영 넘어갈 케이스가 분명하기 때문에 저런 전략은 상상하기도 힘들지요.

투표: bmin11 (이거 결정하는데만 15분이 걸렸습니다)
bmin11
웃긴것은 전 Escientist님을 린치하자고 사람들한테 말하고 다닌 적 없습니다. 그냥 "투표" 만 한 것인데 거기서 참 많은것을 읽어내셔서 절 투표하셨네요, 문프레님.
bmin11
솔직히 "마피아의 입장" 에서 생각해보면 지금 이 전략과 전략을 사용한 타이밍이 말이 안될 정도로 이상한데도 벌써 누군가 동조했다는 점이 신기합니다.
Escientist

bmin11 wrote:

MoonFragrance wrote:

투표 : bmin11

린치에 대한 근거를 들어봅시다
1. KRZY와의 개인적인 친분. 친분 하나로 초밤킬의 영예를 안겨준 경우를 마온에서 수도 없이 봐옴.
2. 킬에서 그 외의 이유를 찾아보라면 그냥 찍었다는 걸로 밖에 안보임, 그리고 이 점이 첫번째 마피아를 해본 사람의 행동으로 여기기 힘듬. 만약 첫 마피아를 해본 사람이라면 적어도 bmin11이나 MoonFragrance를 죽일 확률이 높단 말입니다. 즉, 마피아는 포럼 마피아 신입일 확률이 다분함.

이제 문프레님이 절 투표하신 이유를 들어볼까요?


P.S. 잠자고 오겠습니다
자기 변호 한번 해볼게요

1.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KRZY랑 알고 지내는 사람이 적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저 혼자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적용되는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2-1. 또한 제가 이 마피아를 처음 하게 되는것은 맞습니다만 이 판에서 제가 안다고 할만한 사람은 KRZY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괜히 KRZY를 찍을 필요는 없겠지요. 오히려 제가 알지 못하는 사람을 찍어야 제가 마피아라는 가정 하에 사람들을 더 낚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2. bmin11님이나 MoonFragrance님이 마피아 판에서 대단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라 초킬을 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오히려 중요한 사람이라면 의사가 힐을 해주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피아가 두분을 노리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구요

2-3. 오히려 반대로 생각해보면 두분중에 한분이 마피아이기 때문에 노려지지 않았고 그 다음으로 위험해보이는 KRZY를 죽이게 됬다고 생각해볼수도 있겠군요
bmin11
솔직히 친분설은 마피아가 게임을 심각하게 플레이하지 않는다는 점을 크게 보고 투표한것인데 지금 포스트의 태도가 맘에 드네요.

투표 취소




P.S. 호출: Nakagawa-Kanon 망니버는 생존확인이라도 해봐야겠네요
Shino
아 헛갈려...
일단 저는 MF의 접점제거설에는 동조하지만 친분설에는 동조하지 않는다는 점 밝혀두겠습니다.
투표 번복 없음.
bmin11

bmin11 wrote:

솔직히 "마피아의 입장" 에서 생각해보면 지금 이 전략과 전략을 사용한 타이밍이 말이 안될 정도로 이상한데도
haha5957
마피아 입장에선 특히 초반턴엔 토론의 리더가 되는것보단 옆에서 거들면서 주요인물 선상에서 벗어나는 쪽이 유리하죠.

극단적으로 문프라님 브민님 두분이 모두 마피아일수 있는 상황임에도 무고한 문프라브민님을 잡을까봐 소니님을 제물로 바치자는 뉘앙스의 전충님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합니다. 소니님이 시민인건 괜찮고 브민문프라님이 시민인건 괜찮지 않은가요? 능력이 증명된 두분이 시민사이드라면 참으로 다행이겠지만 마피아에서 중요한건 시민이 얼마나 정예로 살아남는가가 아니고 시민이 많이 살아남아서 마피아를 개발살내는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투표 번복 없음.
Beige

Sonnyc wrote:

하하님이 처음에 저 찍은게 억울해서 난사한 묻지마 투표였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앞서 언급한 듯이 토론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이 수상합니다
내일 투표 취소라도 해야 겠습니다.
제 의견이지만 약간 마피아 역활에 대한 부담(?)이 있는 거 같습니다.
자기 투표 수가 많아졌다고 포스트에 "orz 망했다" 이런 글은 올리지는 않죠
그리고 위에 써져있던 "하하님이 찍어서 억울합니다" 도 그에 따른 심리변화 인것 같습니다. 마피아라고 확신하지는 못하겠지만 소니님의 의미심장한 포스트에 의해 저는 투표 번복 없음
Shino
[득표수]
2표: bmin11 (MoonFragrance, Shino) / Sonnyc (W h i t e, ElectricShock)
1표: ElectricShock (haha5957) / W h i t e (Sonnyc)

[투표 미실시자]
bmin11, Escientist, Nakagawa-Kanon

지금까지의 상황은 대충 이렇네요.
내일 19시 45분(PM 7시 45분)까지 투표가 안 끝나면 낮1은 그대로 종료됩니다 여러분.

근데 니버 얘는 잠수탔나 어딜 간거야
Topic Starter
Jayel
Shino님께서 제가 해야할 포스트를 대신 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Nakagawa-Kanon님에게 호출을 보냈습니다.
24시간 이내에 포스팅이 올라오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Topic Starter
Jayel

Shino wrote:

지금까지의 상황은 대충 이렇네요.
내일 19시 45분(PM 7시 45분)까지 투표가 안 끝나면 낮1은 그대로 종료됩니다 여러분.
내일 데드라인까지 투표가 이렇게 간다면 그 때까지 투표를 많이 얻은 비민님이 린치됩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E: 아 아니네요, 최다 투표자가 두 명이라 린치 없이 끝나겠네요, 죄송합니다 ㅠ
Sonnyc
그 과반수 득표자가 린치 아니었나요?
Topic Starter
Jayel

Sonnyc wrote:

그 과반수 득표자가 린치 아니었나요?
투표가 과반수가 넘으면 남은 낮 시간에 상관없이 그 사람이 린치되고 낮이 강제종료됩니다.

만일 낮 시간이 종료됬는데도 투표가 과반수가 넘지 않았다면 그 때까지 많은 표를 얻은 "단 한 사람"이 린치됩니다.

지금처럼 최다 득표자가 두 명 이상 있으면 린치 없이 낮이 종료되죠.
Nakagawa-Kanon
헐 망니버 미친
MoonFragrance

bmin11 wrote:

비야님의 마피아 실력을 따질 필요는 없어보이니 넘기겠습니다
(굳이 역설을 밝혀내라면 "비야는 의사의 보호를 안받을 안전한 초킬이였다" <--> "비야도 의사의 보호를 받을만한 요주의 인물이였다" ?_?)
확실히 이부분은 제 쪽에 오류가 있었군요. 확실히 안정적인 킬 수단은 아니었네요. 일단 제 의견은 후자쪽이긴 합니다.

bmin11 wrote:

MF wrote:

마피아의 궁극적인 목표는 시민의 수를 줄이는 거죠. 때문에 사소한 린치 찬스라도 놓치면 안됩니다. 그래서 마피아의 경우 초킬의 목표를 최대한 다른 사람과의 접점이 많으면서도 안전하게 킬 할수 있는 사람을 목표로 삼는것이 좋죠.
그래서 저는 이점에서 비민님이 의심이 간다는 겁니다. 비야님과 Escientist님의 친분관계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비야님을 킬하면서 동시에 Escientist님과의 관계를 제시하면서 "이 사람이 제일 의심간다. 린치하자"라고 주장하면 그 말에 힘이 실리거든요.
마피아의 입장에서 이 전략을 다시 생각해보세요. 그럼 쉽게 답을 구하시리라 믿습니다ㅎ

bmin11 wrote:

bmin11 wrote:

솔직히 "마피아의 입장" 에서 생각해보면 지금 이 전략과 전략을 사용한 타이밍이 말이 안될 정도로 이상한데도
이 부분은 제가 잘 이해가 안되네요;;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bmin11 wrote:

웃긴것은 전 Escientist님을 린치하자고 사람들한테 말하고 다닌 적 없습니다. 그냥 "투표" 만 한 것인데 거기서 참 많은것을 읽어내셔서 절 투표하셨네요, 문프레님.
일단 투표를 했다는 것은 보통 '이 사람을 린치할 의향이 있다' 라는 뜻 아닌가요? 저같은 경우는 한 사람이 표를 던지면 '이 사람이 의심이 가니 이사람을 린치하면 어떻겠냐'라는 의미로 해석합니다.
MoonFragrance
그리고 안니버는 그냥 미친같은 말만 하지말고 마피아 포럼 글들을 쭉 읽어보고 자신의 의견을 정리해주세요.
그런 포스트는 시민측에 어떤 도움도 되지않고 그냥 스크롤 늘리기에 불과합니다.
Nakagawa-Kanon
?? 시작한거였나요. 헐.
Shino

Nakagawa-Kanon wrote:

?? 시작한거였나요. 헐.
?? 페이지 수를 보고도 눈치 못 채다니. 헐.
ElectricShock

MoonFragrance wrote:

bmin11 wrote:

웃긴것은 전 Escientist님을 린치하자고 사람들한테 말하고 다닌 적 없습니다. 그냥 "투표" 만 한 것인데 거기서 참 많은것을 읽어내셔서 절 투표하셨네요, 문프레님.
일단 투표를 했다는 것은 보통 '이 사람을 린치할 의향이 있다' 라는 뜻 아닌가요? 저같은 경우는 한 사람이 표를 던지면 '이 사람이 의심이 가니 이사람을 린치하면 어떻겠냐'라는 의미로 해석합니다.
이사람을 한번 떠보자~는 식으로 투표를 해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요. 투표취쇠는 언제든지 가능하니까..
물증이 없으니 심증이라도 조금 얻어야지 않은까요?
Escientist
투표 취소가 가능하다고 던져보는건 그렇게까지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은 합니다

다만 이렇게 글로 하는 마피아는 정보를 알 수단이 적긴 하니까 가능이야 하겠네요
Shino
더이상의 토론은 없는건가... 왠지 그런 느낌이 드는데.
그래도 인원 유지할 수 있긴 하니 그쪽이 시민팀에게 유리하겠네요.

저는 오늘 점호 후에 사지방 허용 안되면 이게 D1 마지막 포스트입니다.
화요일 오후에 뵐께요 인가.
bmin11
문프레님이 생각하는 bmin11의 전략이 말이 안되는 점:

1. 투표만 하고 난 이후 아무 행동도 안했다. 투표에 대한 이유도 설명하지 않았고 그러다보니 어느 누구도 그에 동조하지 않았다.

2. 투표가 어이없을 정도로 빨랐다. 린치까지 대략 2~3일 정도 남은 시점에 벌써 마피아가 행동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렇게 빨리 행동해서 마피아가 좋을점은 전혀 없다. 되려 마피아는 2~3일 동안에 시민들이 Escientist님을 왜 린치해야하나 말아야하나에 대한 토론을 할 시간만 주는 미친 짓이다.

3. 마피아로서 득이될만한 D1 전략이 아니다. 이 이유는 설명하기 싫습니다.




왜 Escientist님을 투표했냐의 이유:

1. 그 당시에는 가장 의심스러웠음 (물론 그 의심의 정도가 굉장히 적어 투표는 얼마든지 넘나들수 있는 범위였지만)

2. 투표 이후의 행동이 나의 예상가 비슷한가에 대한 호기심. 예상한 두가지 행동은 미숙함이나 위기감이였습니다. 미숙함은 뭐 제가 Escientist님의 답포스팅으로 설명되었다 생각합니다. 위기감은 Shino님의 투표로 인해 그 의미가 상실되어버렸구요 (으으으 Escientist님이 포스팅 하기 전에 어떻게든 투표 취소하게 만들려고 했는데 실패).

3. 아무 말 없이 Escientist님을 투표해도 시민측은 Escientist님을 투표하지 않을 거란 믿음. 물론 투표 1개 정도는 괜찮겠지만 설마 제가 아무 이유도 제기하지 않았는데 동조해서 투표하겠나요 >_> 만약 그랬다면 전 GG치고 나갈듯






솔직히 소니님도 의심은 가지만 스레드의 활동을 활성화 할려 한 점은 플러스로 쳐주고 있는 입장입니다. 일단은 의심 리스트에 올라있다는 것만은 명심해주세요, 소니님 :P


일렉님은 솔직히 조금 혼란스럽네요. 이전 마피아게임에서도 워낙 방대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셔서 이번에도 그러시는건가, 아니면 정말 마피아가 쉬운 린치감을 찾을려는 움직임이였나 알기가 힘드네요 orz...



P.S. 이번 마피아는 D1부터 모두 활동을 많이 해주셔서 재미있네요 (물론 누구 한사람 빼고 말이죠... 너 말야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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