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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눈물

오아시스 겟난이 지워지겠다..

본디 저렇게 따닥따닥붙은 이지 안만드는데.. ds sv정해져서 그땐 어쩔 수 없었는데 ㅋㅋㅋㅋ

누가 이것을 알아주리오

리맵하고싶지만 스토리보더가 괴로울것을 생각하니 제가 물러나야죠 부들..

저기에 쏟아부었던 시간이 엄청 긴데 ..

가슴이 저릿저릿 시리네요

p/4375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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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y wrote:

눈물눈물

오아시스 겟난이 지워지겠다..

본디 저렇게 따닥따닥붙은 이지 안만드는데.. ds sv정해져서 그땐 어쩔 수 없었는데 ㅋㅋㅋㅋ

누가 이것을 알아주리오

리맵하고싶지만 스토리보더가 괴로울것을 생각하니 제가 물러나야죠 부들..

저기에 쏟아부었던 시간이 엄청 긴데 ..

가슴이 저릿저릿 시리네요

p/4375995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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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 매퍼분들은 5세대라는 느낌이네요. 매핑 암흑기 잘 헤쳐나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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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5세대면 현재 신입매퍼분들은 6세대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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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님 퓨쳐매퍼라던데 몇세대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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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ess wrote:

펭귄님 퓨쳐매퍼라던데 몇세대임? ㅋㅋ
100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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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파이드 란에 맵같은 맵이 안보이는데 퀄리파이의 기준은 뭐고 퀄리티어슈어런스팀은 뭐하는데 퀄리티는 안보고 지맘에 드냐안드냐 / 랭크기준 부합이냐 아니냐 만 보는지 모르겠네요

딱히 레이팅이라는걸 좋게 보지 않아서 안쓰는 점도 있지만 제가 레이팅을 안했던 이유를 궂이 따지자면,

예전에는 좋은맵도 있고 내생각에 꾸진맵도 있어서 평가가 가능했기에 궂이 내가 하지 않아도 다른사람이 해도 되니까 안했던거고
요즘나오는 맵들은 이맵도 저맵도 다 평가 기준 외의 것이라 평가조차 하고 싶지 않은것같은 느낌 (물론 중간중간 인상깊은 맵이 몇개 있긴 했어요)
특히, 몬XXXX라는 매퍼는 화면의 60%밖에 사용할줄 모르는데도, 60도 카피페이스팅이 온 맵에 만연하는데도 왜 명성을 얻고 있는지가 의아했습니다.

2015년 반기동안 인상깊게 본 맵이 대체 뭐가있는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열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적네요.

세대라고 칭하자면 세대겠지만, 물론 황금세대도 있고 암흑기도 있는게 정상적인 것일수도 있지만

지금 세대(국내가 아니라 필드 전체를 두고 얘기하는겁니다)는 약간 암흑에 가깝지 않나.... 라는 의견
물론 체제상의 문제를 들고는 싶지만 7성이상의 맵이 랭크되는 마당에 창조적인 시도가 불가능하다라는것은
단순히 제 귀찮음과 매너리즘을 커버하기위한 자기정당화인것같고

는 잡소리고

요즘 한국에선 누가누가 매핑하고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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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맵들이 막장이라는 것을 알기에 개그맵을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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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h i t e wrote:

요즘 맵들이 막장이라는 것을 알기에 개그맵을 만듭시다.
관상용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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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제도 이후로 사실상 맵을 랭크 시키기 더 쉬워졌기 때문에 과거에 비해서 맵을 랭크시키는 신인 매퍼들이 늘어날 수 있게 되었고 신인들이 찍는 맵들은 퀄리티가 다소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 세대들이 보고 영향을 받는 맵들이 퀄리티 떨어지는 옛 신인 매퍼들의 맵이라면 퀄리티는 갈수록 떨어질 수 밖에 없겠죠. 그렇다면 과거의 신인 매퍼들이 경험을 쌓아가면서 좋은 맵을 찍을 수는 없는가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 맵을 랭크시키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맵의 퀄리티를 향상시킬 유인이 매퍼들에게 크지 않은 편입니다. 과거 BAT들에게 '승인'받기 위해서 매핑하던 매퍼들과 BN들에게 '지명'받은 맵이 QAT 심사에서 '통과'되기 바라는 매퍼들의 맵 퀄리티에는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죠.

현재 퀄리파이 되는 비트맵들의 수준이 낮다는 클로이드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이며, 미래에 지나간 스타 매퍼들 만큼의 실력을 갖춘 고수 매퍼가 등장할 만한 환경이 갖추어져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소위말하는 퀄리티가 낮은 맵들이 랭크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BN 단계에서 저퀄 맵들을 지명하지 말아야하는데 BN 본인들이 저퀄 맵을 찍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그러한 과정은 크게 기대하기 어려워요. 그러면 QAT 단계에서 저퀄 맵들을 걸러서 디퀄시키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러려면 QAT들에게 필요한 능력은 '거절을 해당 매퍼가 군소리 없이 납득할 수 있게 말할 수 있는 논리력'이겠죠. 그런데 이게 참 어려운 일이에요. 입장 바꿔서 제가 QAT인데 랭크 기준은 다 어긋나지 않게 만족해서 객관적인 이유로는 디퀄을 할 수 없는데 맵의 퀄리티가 부족한 상황일 때 이 비트맵을 향해서 단순히 '이 맵은 랭크 비트맵이 되기에는 퀄리티가 부족하다'라고 말하고 디퀄시킬 수는 없어요. 이러면 매퍼들이 난리치죠. 퀄리티 문제로 인한 디퀄을 할 때에는 퀄리티가 부족한 이유를 논리적으로 제시해야 QAT 입장에서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는 것이겠죠. 근데 상식적으로 퀄리티가 부족한 맵 하나하나에 대해서 이유를 덧붙여가며 디퀄을 하기에는 QAT의 인력이 남아나지 않을 겁니다. 그에 따라서 퀄리티가 심각하게 부족한 맵에 대해서 만큼은 조목조목 이유를 댈 노력을 들이는 거겠죠. 지금의 QAT들이 저퀄 비트맵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이유를 대가며 디퀄 먹일 능력이 있다고 보여지지는 않아요. 굳이 있다면 록타브 정도.

QAT도 사람인지라 맵에 객관적인 오류가 있거나 정말 심각한 하자가 있는게 아니라면 디퀄을 하지는 않을 겁니다. 웃긴게 이런 심리적 요인을 고려하면 옛날 스태프 BAT 시절이 퀄리티 확보를 하는데에 있어서 더 효과적인 점을 볼 수 있어요. 지금 QAT들이 디퀄을 먹이면 비트맵에 존재하는 'Qualified'라는 '상태'를 '박탈'하는 행위가 되기 때문에 해당 매퍼가 상실감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마치 과거 Unranked와 유사한 위력을 지니죠. 이는 과거 스태프 BAT들이 '버블'을 주는 것을 '거절'하는 행위와 동일한 것입니다. 다만 명백한 차이점들은 그 절차상에 가시적으로 드러나는 아이콘의 변화라던가 거절에 대한 이유의 나열 등이 되겠죠. 옛 BAT 제도가 더 합리적으로 보이는데 지금의 오스 매니저 측에서는 변화를 무를 생각이 없어보여요.

개인적으로 몇 가지 해결 방안이 있어보이긴 하는데,

1. Qualified Beatmap의 지위 약화

록타브가 현 랭크 시스템에 관해서 쓴 글을 제가 제대로 이해한 것이 맞다면 QAT의 개입, 즉 디퀄이라는 행위는 맵이 랭크되는 과정에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 중 하나라고 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오스 랭크 시스템 역사에서 유사한 사례를 찾아본다면 MAT에서 버블을 준 맵이 BAT에 의해서 랭크될 수도 있고, 혹은 pop될 수도 있는 것이죠. 앞서 언급했듯이 QAT이 디퀄하는 행위와 BAT이 랭크를 거부하는 행위 자체는 동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지 큰 차이가 존재한다면 맵에 존재하던 스코어보드가 사라지느냐 마느냐죠. 퀄리파이맵에 하트 아이콘이 달리는 것, 그리고 스코어보드가 생성된다는 것, 그리고 별도의 섹션을 통해 Qualified Beatmaps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공홈에서 조치를 해 놓은 것은 지금의 퀄리파이 맵과 과거 BAT들에 의해 직접 랭크된 맵과 형식상 아무런 차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면 매퍼들은 맵이 퀄리파이 됐다는 사실에 해당 비트맵이 무언가의 '지위'를 지녔다고 여기게 될 것이고 이 맵이 디퀄당했을 경우 그 '지위'가 '박탈'된다는 느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감정이 디퀄이라는 사건에 대해 이성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봅니다.

해결방법은 간단하죠. 지위가 박탈됐다는 느낌을 가지지도 못하게 애초에 지위를 주지 않는 거에요. 사람들은 줬다 뺐는거 싫어하잖아요. 무슨 말인가 하면 맵이 퀄리파이 되어도 별 감흥이 없게 만들어야 디퀄 되어도 '내 맵에 문제가 있었나보다'하고 비로소 인식할 수 있게 된다는 거에요. 형식적으로는 퀄리파이 비트맵에 다는 하트 아이콘을 버블 아이콘으로 바꾸어서 퀄리파이 맵과 랭크 맵에 아이콘상 명백한 차이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과거 BAT은 비트맵을 승인하는 역할을 갖고 있었기 버블 이후 하트는 번복되지 않는 다는 느낌을 강하게 가졌습니다. 지금의 BN이 부여하는 하트는 그저 두 번째 (어프맵의 경우 세 번쨰) BN의 지명을 의미할 뿐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버블 아이콘을 부여해도 형식상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공홈에서 퀄리파이 비트맵으로 연결해 주는 버튼을 없애면 랭크 비트맵과 퀄리파이 비트맵의 차이를 실질적으로도 확고히 갖출 수 있을 것입니다.

2. Qualify 7일 제한의 역전

이건 좀 생각해볼 문제긴 한데... 지금의 QAT들이 명시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역할은 랭크맵으로서 부적합한 퀄리파이 맵들을 걸러내는 불량품 제거의 역할이지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지만 딱히 팀 이름처럼 품질이 우수한 비트맵들을 보증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고 있습니다. 기존의 랭크 방식은 다들 아시다시피 BN들이 퀄리파이한 맵들 중에서 QAT들이 문제가 있는 맵들을 디퀄하고 퀄리파이된지 7일이 지나면 살아남은 맵은 랭크되는 것이었습니다. 이 방식이 도입된 이유는 오스 매핑계가 방대해지면서 기존의 BAT들이 오스의 수많은 펜딩맵들을 평가하는 데에 한계가 생겨 BN이라는 일부 숙련된 모더들이 랭크 되어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는 비트맵을 지명해서 만들어진 소수의 샘플을 스태프진이 확인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죠.

이 과정에 우리가 제기해야 할 의문이 있습니다. 과연 퀄리파이 된지 7일이 지나서 랭크되는 비트맵은 QAT들이 해당 비트맵의 퀄리티를 인정했기 때문인가 혹은 단지 7일의 유예 기간동안 아무런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아서인가. 상식적으로는 전자가 정답이어야 합니다만, 현 랭크 과정에서는 그러한 QAT의 퀄리티 보증의 단계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단지 비트맵의 문제를 검사할 뿐이며 이는 퀄리티의 보증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만, BN들이 뽑아준 소수의 샘플들을 7일의 기간 동안 검사하면서 문제가 있으면 디퀄하는 방식이 아니라, 7일의 기간 동안 퀄리티를 검증하면서 퀄리티가 충분한 비트맵에 "Quality Assured"라는 문구와 함께 하트 마크를 달아주고 퀄리티가 불충분한 비트맵은 7일 후에 자동적으로 Ranked 목록이 아닌 WIP 목록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방식이 진정한 Quality Assurance가 아닌가 합니다. 이 방식을 채택할 경우 품질 보증을 받은 매퍼에게는 QAT의 심사를 합격했다는 명시적인 기쁨을 선사할 수 있으며, 보증을 받지 못한 매퍼에게는 다시 QAT들이 심사할 수 있는 샘플에 오를 수 있는 기회와 부족한 퀄리티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과 시간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맵이 '디퀄' 당하는 것과 '랭크 실패'하는 것의 느낌은 엄연히 다릅니다. 또한 이 방식을 통해서 오스에서 랭크 비트맵을 갖는다는 것이 평범한 권리가 아닌 특권이라는 사실을 확고히 하고, 그러한 랭크 비트맵들의 퀄리티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또한 지금처럼 맵을 디퀄하기 위해서 QAT들이 장황한 이유를 펼칠 필요도 줄게 되고, 항소를 통한 불필요한 시비가 붙지도 않겠죠.



사진으로 하면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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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님의 말씀이 상당히 좋은 방안인데, 여기다 제 의견을 덧 붙이자면 현재 퀄리파이드 맵들은 랭크 스코어 보드 시스템이 적용되고 있는데 이걸 없애는 겁니다.

현재의 퀄리파이드는 랭크 스코어 보드 시스템이 적용되고 있지만 애초에 이것이 랭크가 될만한 맵인가 판단하기 불분명하고 디퀄될 수 있는 맵을 플레이어들에게 풀어준 것 부터 문제라고 봅니다.

이 기능을 없애면 플레이어들은 일주일 뒤 랭크가 될 수도 있는 맵들의 리스트를 훑어볼 수도 있으면서 디퀄로 인한 기록 삭제의 스트레스도 없어질 것이고, 현재 스코어 보드 시스템이 적용되면서 랭크가 된 느낌을 매퍼들이 가지게 만드는 것, 즉 여기서 소닉님이 말씀하신 대로 디퀄로 인해 생기는 줬다 뺏는 느낌도 없앨 수 있을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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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be wrote:

소닉님의 말씀이 상당히 좋은 방안인데, 여기다 제 의견을 덧 붙이자면 현재 퀄리파이드 맵들은 랭크 스코어 보드 시스템이 적용되고 있는데 이걸 없애는 겁니다.

현재의 퀄리파이드는 랭크 스코어 보드 시스템이 적용되고 있지만 애초에 이것이 랭크가 될만한 맵인가 판단하기 불분명하고 디퀄될 수 있는 맵을 플레이어들에게 풀어준 것 부터 문제라고 봅니다.

이 기능을 없애면 플레이어들은 일주일 뒤 랭크가 될 수도 있는 맵들의 리스트를 훑어볼 수도 있으면서 디퀄로 인한 기록 삭제의 스트레스도 없어질 것이고, 현재 스코어 보드 시스템이 적용되면서 랭크가 된 느낌을 매퍼들이 가지게 만드는 것, 즉 여기서 소닉님이 말씀하신 대로 디퀄로 인해 생기는 줬다 뺏는 느낌도 없앨 수 있을 거라 봅니다.
플레이어 입장에서 스코어 삭제의 부담은 상당했죠.
하지만 스코어보드 마저 없애버리면 과거 MAT-BAT 체계와의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점이 사라지는 것이라서 운영진의 기존 입장을 고려했을 때 좋은 방향이 될 것 같지는 않아요.

절충안이라면 스코어보드는 표시하되 맵이 랭크되기 전 까지는 실질적인 랭크로의 반영을 막아놓는 거라고 봅니다. 초창기 Approved 섹션 및 지금의 TAG4 맵에 한 조치를 생각해 보면 충분히 현실성 있어 보여요. 플레이어의 리스크도 덜해지죠.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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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에 대한 당장 실질적인 반영을 막으면 pp대란이 일어나는 맵에 대해선 확실히 효과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대다수를 차지하는 일반적인 맵들은 실질적인 반영을 막든 지금의 시스템이든 어차피 플레이어들이 자기 맵을 pp, 랭크 스코어 여부에 상관 없이 랭크맵처럼 플레이하고 있기 때문에 랭크가 됐다는 느낌이 드는건 똑같을텐데 저는 큰 효과를 보진 못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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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ㅁxxxxx가 명성을 얻고있다는걸 보고 생각난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매핑계 내에서 매퍼의 인지도 올리는 방법 2가지인데..

1. 잘 만듬 (굿 퀄리티 + 칭찬도 많이 받는..?)

2. 단순 랭커블 맵 양산

--

전 개인적으로 2번을 별로 라고 생각하는게....

2번이 만연하게 되면 매퍼입장에선 버블도 잘받고 랭크도 금방금방 시키니 편하겠죠.

다만..... 예전에 비해 눈이 높아진 유저들은 잘 만든 맵(어려운 맵)을 원하고있지만,

현실은 랭커블하기만 한 맵들이 많게 되겠죠. (이미 현재진행형같긴한데..)

제도상의 문제도 조금 있다고 생각하는데
BN들에게 꼼꼼히 체크하라는 의도로 만든 패널티가 캐쥬얼 매핑을 주도하는거 같아서 좀 그렇네요...

랭커블하기만 한 맵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단순한 맵을 좋아하는 유저도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현 추세대로라면 지금은 랭커블 하기만 한 맵보다는, 잘 만든 맵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해요.(유저들의 취향도 그 쪽으로 기울어있기도하고,,)

매퍼들이 랭커블하기만 한 맵만 열심히 만든다면 매핑계의 발전속도는 느려지겠죠.

그래서 2번을 별로라고 생각합니당...

사실 저도 2번에 속할지도 모르는데도 이런글을 쓰는것 자체가 조금 두렵긴한데....
자기맵 보는거라 그런지 이게 잘 만든건지 못 만든건지 도저히 퀄리티구별이 되질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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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나도 랭크 시키고싶다

늑대새끼 잡아다 족치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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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언급한 2번 방법을 사용하게 되면 7일 경과 랭크 실패 비트맵들이 상당수 생기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기존 시스템의 기획 의도인 디퀄의 당연화가 더 쉽게 실현될 것입니다. 지금은 퀄리파이맵이 7일 지나면 랭크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디퀄당했을 경우 '실망'이라는 결과로 이어지죠. 디퀄은 당연한 현상이 아니었어요. 다만 7일 경과의 결과가 랭크 실패라면 그것이 '예상'되는 맵의 운명이고 맵이 랭크되는 현상은 '변칙적'인 사건이 돼요. 애초에 랭크 실패가 예상되는 지명된 비트맵의 샘플들을 랭크맵하듯이 플레이할 유인이 크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스코어보드 제공은 퀄리파이 제도의 핵심이에요. 실질적인 효과가 어떻게 될지는 시간이 지나야 알겠지만 운영진이 포기할 거라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intoon wrote:

위에 ㅁxxxxx가 명성을 얻고있다는걸 보고 생각난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매핑계 내에서 매퍼의 인지도 올리는 방법 2가지인데..

1. 잘 만듬 (굿 퀄리티 + 칭찬도 많이 받는..?)

2. 단순 랭커블 맵 양산

--

전 개인적으로 2번을 별로 라고 생각하는게....

2번이 만연하게 되면 매퍼입장에선 버블도 잘받고 랭크도 금방금방 시키니 편하겠죠.

다만..... 예전에 비해 눈이 높아진 유저들은 잘 만든 맵(어려운 맵)을 원하고있지만,

현실은 랭커블하기만 한 맵들이 많게 되겠죠. (이미 현재진행형같긴한데..)

제도상의 문제도 조금 있다고 생각하는데
BN들에게 꼼꼼히 체크하라는 의도로 만든 패널티가 캐쥬얼 매핑을 주도하는거 같아서 좀 그렇네요...

랭커블하기만 한 맵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단순한 맵을 좋아하는 유저도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현 추세대로라면 지금은 랭커블 하기만 한 맵보다는, 잘 만든 맵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해요.(유저들의 취향도 그 쪽으로 기울어있기도하고,,)

매퍼들이 랭커블하기만 한 맵만 열심히 만든다면 매핑계의 발전속도는 느려지겠죠.

그래서 2번을 별로라고 생각합니당...

사실 저도 2번에 속할지도 모르는데도 이런글을 쓰는것 자체가 조금 두렵긴한데....
자기맵 보는거라 그런지 이게 잘 만든건지 못 만든건지 도저히 퀄리티구별이 되질 않아서...
한번 랭커블 매핑에 빠지면 매핑에 대한 개인의 기대치 같은거라고 해야 하나 그런게 낮아져서 양산형 매퍼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ㅜㅜ
모딩할 때 편하긴 하지만요 ㅋ


한편 지금 보면 밀란-이라는 매퍼가 스피드랭킹하는 모습이 보이던데 딱히 공공의 질타 대상까지는 아니게 된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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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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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on wrote:

위에 ㅁxxxxx가 명성을 얻고있다는걸 보고 생각난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매핑계 내에서 매퍼의 인지도 올리는 방법 2가지인데..

1. 잘 만듬 (굿 퀄리티 + 칭찬도 많이 받는..?)

2. 단순 랭커블 맵 양산

--

전 개인적으로 2번을 별로 라고 생각하는게....

2번이 만연하게 되면 매퍼입장에선 버블도 잘받고 랭크도 금방금방 시키니 편하겠죠.

다만..... 예전에 비해 눈이 높아진 유저들은 잘 만든 맵(어려운 맵)을 원하고있지만,

현실은 랭커블하기만 한 맵들이 많게 되겠죠. (이미 현재진행형같긴한데..)

제도상의 문제도 조금 있다고 생각하는데
BN들에게 꼼꼼히 체크하라는 의도로 만든 패널티가 캐쥬얼 매핑을 주도하는거 같아서 좀 그렇네요...

랭커블하기만 한 맵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단순한 맵을 좋아하는 유저도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현 추세대로라면 지금은 랭커블 하기만 한 맵보다는, 잘 만든 맵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해요.(유저들의 취향도 그 쪽으로 기울어있기도하고,,)

매퍼들이 랭커블하기만 한 맵만 열심히 만든다면 매핑계의 발전속도는 느려지겠죠.

그래서 2번을 별로라고 생각합니당...

사실 저도 2번에 속할지도 모르는데도 이런글을 쓰는것 자체가 조금 두렵긴한데....
자기맵 보는거라 그런지 이게 잘 만든건지 못 만든건지 도저히 퀄리티구별이 되질 않아서...
3. 그냥 난이도 많고 어렵게만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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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랭킹을 하는거에 대해 여전히 썩 좋지 않은 시선을 가지고 있는게.......

패브릿 100인 맵이 패브릿 1인 맵 때문에 퀄파 슬롯이 다차서 하루를 더 기다려야한다.......는 상황이 나올 수 있는것도 별로인거같구요

그리고 업로드한지 7일된 패브릿 1인 이지노말하드 랭커블하기만한 맵셋은 금방금방 버블맵 리스트에서 탈출하는 동안

수개월전부터 랭크준비가 끝난 패브릿 50이 넘는 맵은 1달넘게 펜딩에서 놀고있는거 보면 그저 ......일뿐

개인적으로 패브릿 수가 랭크시키는 과정에서 의미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노래가 70%먹고 들어가는 패브릿인지라 잘만든 맵이라도 노래에따라 패브릿이 적을수도 있겠지만은...

그래도 패브릿이 많다는건 많은 유저들이 랭크를 원하는 맵일테니까요.

Anais wrote:

3. 그냥 난이도 많고 어렵게만 찍음
어렵기만 한건 그켬이고, 난이도 많은건 괜찮다고 생각함. 이럴경우 대체로 겟난이 대부분인데

같은 노래로 여러 매퍼 스타일의 맵을 체험할수있다는 뜻이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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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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