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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나보고 싶은 외국 오스인 다섯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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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gsw2001
나는 1. white woif 왜냐면 쿠키지와 경쟁하여 기분이 어떤지 물어보고 싶음
2.rucker 3등 으로서 기분이 어떠냐고 물어보고싶음
3.TTTL 내가 처음에 이분이 한국인인줄 알았음
4.shadow Soul 오스대회때 이분대신 나로 속여 냈음
5.Niko- 왠지 모르게 존경함
Sonnyc
1 Ailven : #korean에 쳐들어와서 나름 친해졌던 사이. 지금은 어떻게 됐을까.
2 Mystearica : 왜 삭제됐는지 이유좀 듣고싶은.. 지금은 어떻게 됐을까.
3 DragonSparta : Over the distance 1 등 먹고 알게된 사이. 말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됐을까.
4 Shulin : 파라다이스 랭크시켜줄때 친해지고 이후 자주 이야기도 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됐을까.
5 쳇
Tanmak
Xen : 꽤 친한 태국인 중 한명. 지금도 오스에 들어가면 가끔씩 만납니다.
S i r i r u : 군대가기 전에 자주 이야기 했었던 분입니다.
Orioncomet : 처음에는 남성분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여성 유저더라고요...
Mystearica : 자주 이야기 나누었던 분입니다. 요즘은 연락이 안되는 듯.
Lizbeth & Lissette : 군대 가기전에 갓 여기에 가입한 시절부터 알던 사이었는데..최근들어서 꽤 친해졌습니다.
minyeob

minyeob wrote:

1. Mystearica - 여자 같지 않은(?)당당함이 가장 마음에 들구요 그 외 요인으로는 외국어 굇수, 미즈키 나나 맵퍼 <<<3 지금은 연락 끊겼네요 Orz

2. dipsy(deepsea), quintitem, Rucker, Uan
일단 dipsy는 #chinese의 선두주자죠. GMT 4년째인데 아직도 활동중이고, 개인적으로 좀 존경스럽습니다.
특히 개성강한 맵(예- JTB)을 잘 만들죠.
quintitem. 그의 성격과 맵에 빠지고 말았다 D:
Rucker. 첫 인상(JTB 1위 강탈)은 안좋았지만 언제부터인가 친해져 있었다고.......
Uan. 장신
무엇보다도 궁금한건 이 4명의 현실에서의 관계. 나중에 내가 쳐들어가볼까

3. orioncomet - 말 안해도 잘 알 듯.

4. y u c a - 당고님과 동일

5. ThePassingShadow - 08년 시대에 저랑 같이 Top 10 안에서 놀았습니다 ㅇㅂㅇ 한국 온다고는 하는데 언제오는거지.......


그외
Rolled, peppy, m980 등 08년 #osu 주요인물
ignorethis, KanbeKotori 등 #chinese 몇명
1년 반 후.


1. Mystearica
ztrot 등 가까울 만한 애들에게 올해 물어봤지만 그들 역시 현재는 끊긴 상태라고 하더군요.
운영하는 블로그를 간신히 찾았기는 했는데 댓글이 금지되어 있고 회원가입 절차도 만만치 않아서(Wordpress) 일단 보류 중.

2. 대만인 4명
quintitem은 군 제대 후 "quintitem"으로 가입되어 있는 모든 계정 사용을 중지했습니다.
군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였나봐요.
말 자주 걸어봤었는데 오히려 그게 독이 된 듯 합니다.
저는 혼잣말 하는 사람으로 낙인 찍혀버려서 특별한 계기 없이는 돌이킬 수 없을 것 같네요.

나머지 3인과는 그래도 좋은 관계 유지 중입니다.

3. orioncomet
osu 요즘 안들어오네요
그나마 어쩌다 들어가는 페북에서 가끔 상황을 볼 뿐 ㅜㅜ

4. y u c a
소원해지긴 했는데
여전히 osu 들어오니까 시간 생기면 잘 될 듯

5. ThePasshingShadow
지금은 한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스타 중계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대 근처에 산다고 했으니까 시간이 된다면 한 번 만나봐야겠네요.

그 밑에 써둔 사람들은 기억에서 사라질 듯 말 듯 합니다 lol
Jayel
아는 외국인이 없엉 ㅠㅠㅠ 이게 내 인맥의 한계인건가!!!
Elfin

Jayel wrote:

아는 외국인이 없엉 ㅠㅠㅠ 이게 내 인맥의 한계인건가!!!
나도 아는 외국인이 없으니 별 상관 없을듯...
LQA20Ans

aongsw2001 wrote:

4.shadow Soul 오스대회때 이분대신 나로 속여 냈음
누가 시덥지도 않은 사칭을 하나 했더니 잡았다 요놈!
Joon
난 캐치유저이므로 캐치 위주임

1. misa - 중국 유저중에 가장 인기스타 였고 joy랑 같이 개념인에 친절함. e메일도 주고 받았었으나... misa가 드레곤네스트 게임에 빠지며 osu!를 떠난다. 당시 중국 오프라인 모임이 있었는데 그때 joy랑 misa가 만나게 된다. misa를 보고 싶어서 사진좀 보내줘 라고 했더니만 joy는 misa를 만난것에 대한 이야기를 줄줄이 늘어놓더니만 결론적으로 이말 한다 '그는 굉장히 귀엽다' :oops:

2. joynama - 멀티에서 그의 실력이 넘사벽임을 알고 따라잡기 포기했던 인물이며 입대하기 6개월전에 어느순간 절친이 됬었다... 그후로 매일 같이 1:1 chat으로 '이맵 어때?', '헐 그걸 깼어?' 하면서 그 맵을 평가 or 클리어도전 을 매일같이 했었다.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joy는 정말 친절했으며 왠지 멋질거같다는 망상이 좀 있다.

3. Faust - 어떻게 친해졌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현재 osu내에 생존해 있는 가장 오래된 외국인 친구... 휴가나오거나 가끔 들어가면 #osu를 통해 인사해주는 매우 착한 친구.. 페이스 북을 통해서도 정보를 주고 받을때가 있었다. 요즘은 osu접속이 뜸하나 들어오면 인사는 하는편

4. -maju - 독일의 소년이며 매우 기특한 녀석이다. 꾀나 잘한다 싶은 캐치유저들과 친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 소년이었으며
올해 4월까지만 해도 내가 전역할때까지 기다린다고 했었는데 종적을 감춤... 어디로 갔느냐... 루이스를 굉장히 존경하고 따르던 소년이였으며[자신의 랭크맵을 만들때에 루이스겟난은 빠지질 안았다] 미케,루이스가 떠나자 자신은 너무나도 슬프다며 캐치를 관둔다. 그리고선 chat만하면서 보낸다.

5.KnarRin - 엄청 친했으나 군대 간후로는 어사 된 사이.. 홍콩에 살고 있는 그는 맵을 처음 만들때 나의 도움을 많이 받았었던 기억이 난다. 물론 그 맵에 내 겟난도 포함되어 있다. 캐치 실력은 나랑 비슷했고 그때 풀콤하기 어려웠던 맵을 품콤하면 자랑거리가 되곤 했었다. 홍콩가면 만나고 싶다니가 흔쾌히 승낙했었다.
woduq414
Kogure(콜롬비아),mancusojuanmattos(우루과이) 이 사람들 저랑 동갑임
Kogure는 이나즈마 일레븐 주제가를 만드는 사람이고
mancusojuanmattos는 The Wanted - Glad you came을 만든 사람임
Siesta-
jesse7419(대만), Iroseka(호주)

유일하게, 알고지내는 외국인들이네요 ...

최조로 알게된 외국인인, Iroseka. 매핑과정의 ㅁ자도 몰랐는데, 알려줬던분이네요 ... 처음으로 겟난도 주신분 (////)♡

jesse 는 맵핑으로 제가 끌어들였는데, 지금은 저보다 잘하네요 ... ;ㅅ; 랭크맵도 있고 , 조만간 하나 더 올라갈것 같아요 ...
nextand
..
-Neipezi
고대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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