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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춥네요... 옷 바꿀 시기 왔다...! (방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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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 wrote:

도약님 2천포스트 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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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한달도 안남았는데 님들모함??? 항공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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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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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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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 100등대 진입은 언제쯤일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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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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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보면서 허언증 스레드가 생기지 않을까 가끔 생각했는데 생기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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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Cat wrote:

대량 구매(?) 하다가 결제만 되고 서포터가 적용 안 되는
오류 아닌 오류가 몇차례나 있었지만 그냥 없는 돈이라는 셈 치고 그냥 넘어가다가
이번에는 도저히 아니다 싶어서 유저 목록과 결제 내역까지 이미지로 다 보내주고
그렇게 메일도 주고 받았는데 아직까지 아무런 조치가 없다니..
새삼 오스 운영진의 태도나 그 수준에 실망을 금치 못 하겠네요.

솔직히 농담으로나마, 오스 따위에 이만큼 써줬으면 나름 VIP급 아닌가요?
참고로 이번에서야 알게된 사실인데, 실제 서포터가 적용된만큼만 저 수치가 올라가더군요.
그렇다면 지금까지 오류 때문에 돈만 날리고 서포터가 적용 안 된 수치까지 합하면 얼마야 대체?
이딴 운영진들에게 밥 굶지 말라며 이렇게 돈을 써주는 호갱이 어디있다고.
조금만 잘 해줘도 돈을 갖다바쳐줄 호갱이 여기 있는 게 안 보이나요?
대처를 안 해줘도 어차피 또 호갱짓을 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아니면 로코도랑 핵 랭커들만 있으면 나머진 다 필요없다는 것인지. 펪핎 and 폐기물 운영진분들?
일단 이번 사건(?)으로 서포터 못 받으신 분들만 다시 결제해서 드리더라도
어찌 해결하고나면 앞으로 다시는 서포터나 스토어 이용 안 할렵니다. 절대.
이거 안 지키면 제 전재산을 털어서라도 오스 유저들 전부에 서포터 선물하죠.
펩시가 일을 안하긴 하지만 돈까지 따먹고 뭔가 좀 그렇네연;; 힘내세요 cat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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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오랜만입니다! 긴 시간동안 들어오지 못했는데 오스는 여전히 변한게 없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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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el wrote:

모두들 오랜만입니다! 긴 시간동안 들어오지 못했는데 오스는 여전히 변한게 없는 것 같군요.
여전히 오스답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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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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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지를 수 있는 액수의 한도같은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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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당일에 공주님이 사고쳤음 좋겠다

Mirazu- wrote:

서포터 지를 수 있는 액수의 한도같은게 있나요?
페피가 너무 많이 기부한다고 마다할거라고는 생각하지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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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욜맨 암욜맨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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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닷따 오늘뜨호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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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도 그대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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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2에서 어떤 분이 악명높은 스칼렛 로즈를 채보했으니 일거리가 좀 줄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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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수능인데 너무하십니다라닷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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