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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tic Elf] wrote:

음 쿠키클리커가 발렌타인데이라고 업데이트 했습니다 새로운건물하고 새로운업적 새로운쿠키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ㅎㅎ

한번쯤은 킬링타임용으로 해보세요 추천함 진짜 시간죽이는 용입니다 ㅋㅋㅋㅋ

http://orteil.dashnet.org/cookieclicker/

링크는 드림 한번해보세요
2시간동안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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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carrot wrote:

크셔 모딩큐 갔다가 초콜릿 달라는 농담성 룰에 사람들이 싫다고 장난으로 답변하길래
난 루이즈가 초콜릿 주는 이미지 하나 올렸더니 크셔가 장난친 사람들 이그노어하고 저는 홀드티켓 ㅋㅋㅋ
그리고 스레드락
그리고 스포박스의 제목은 j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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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대학가서 잘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ㅋㅋㅋ

스콜 랭크 언제 되려나.. 이번에 랭크되면 도대체 며칠만에 랭크가 되는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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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sen Udongein wrote:

아 내가 대학가서 잘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ㅋㅋㅋ

스콜 랭크 언제 되려나.. 이번에 랭크되면 도대체 며칠만에 랭크가 되는건지 ㅋㅋㅋ
헣 복귀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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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00개 단위 기념 포스트는 잡담 스레드에서 900th!

Reisen Udongein wrote:

아 내가 대학가서 잘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ㅋㅋㅋ

스콜 랭크 언제 되려나.. 이번에 랭크되면 도대체 며칠만에 랭크가 되는건지 ㅋㅋㅋ
엘리트한 복귀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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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노하나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보면서 울었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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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유저페이지마다 퍼포먼스랭킹 그래프가 생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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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h i t e wrote:

HabiHolic wrote:

매핑할 노래 추천좀 ㅋㅋ
벚꽃만월 하드 만들어주세요 ㅋㅋ
그거 제가 따로 만들거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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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iHolic wrote:

그거 제가 따로 만들거임 ㅋㅋㅋ
으앙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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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브로콜리님이랑 카톡하면서 많은것을 깨달았습니다


' 남자란... 극단의 선택을 할때가 오는법이지... '

' 남자라면 겜유혹따위 잠시 떨쳐낼수도잇으야제 '


이걸 보고나서 남들 노력하고있는시간에 오스하고 롤을하고있는 저를보니 참 한심해보이더군요

그 잠시가 2년이라는 긴시간이겠지만 저도 이제 조금씩조금씩 컴퓨터를 줄여야겠다고 생각이드네요.

중학교땐 대충해도 평타이상은 나왔는데 고등학교에선 그것도안되고 ..

고1들어오고나서 열심히해서 원하는 컴퓨터소프트웨어쪽으로 가야지 .. 하고 마음잡았는데

결국 컴퓨터하다가 시간다보내서 이젠 고2 이과로가게되네요

이과에서 하나밀리면 진짜 따라올수도없다는데 저희형이 이과.. 공부 존나 잘해서.. 대학도 공짜로다니고..

뭐 그런 형이 저에게 문과가지말고 공부할거면 이과가라고 해서 그거보고 이과로 바꾼게 기억이나네요

저는 문과선택해서 고등학교 편하게 보낼려고 생각했는데 ..


몇주뒤면 이제 고2가되고 .. 이과지옥으로가야될텐데 거기서도 제가 컴퓨터를 붙잡고있으면

진짜 답이없을거같아서 이참에 롤도 작정하고 끊어보고 오스도 조금씩 손을 떼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막상 접을려니깐 아쉬움도남고 .. 조용히사라지면 또 지금까지 한게아쉽고.. 그래도 노래 s/10000대일때부터 쭉 해왔는데..


그리고 주변에 이제 고3이되서 수능보시는분들이 많더군요 몇몇분은 그것때문에 접으신분들도있고

진짜 그냥접을려니 아쉬움만남네요 .. 차근차근 롤부터 끊고.. 오스도 끊.. 었으면..


진짜 이 마음 그대로 고2 고3 쭉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원하는 대학교도 가고싶습니다.

요즘에 캐치도 매핑도 잘안하는것도 점차점차줄일려고.. 도와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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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으려면 게임 뿐만 아니라 컴퓨터 자체를 안하는 게 좋아요
오스는 키는 게 쉬워서 컴퓨터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본능적으로 들어와용
컴퓨터 없애는 게 1순위고
가족이 컴퓨터에 비번 걸어주는 게 2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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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그냥 끊어볼려고 본체발로차서 컴 망가뜨렸는데
진짜 허무함이 미치더라구요 .. 저희학교는 야자선택제라 야자도 안했는데

이제 고2되면 야자도열심히하고 미래를위해 준비하는게 낫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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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는 가끔 도움되는 일에도 쓸수 있으니 없애지는 마시고,
스스로 조절 해보세요. 컴퓨터를 없앤다. 비밀번호를 건다.
이런 극단적인 방법은 효율은 있을지 몰라도 결과적인 자신의 자제성을 키우지는 못해요.
조금 힘드시더라도 오스에 들어오지 않는 자제력을 길러보세요.
어느정도 적응되면 오스도 단순히 가끔 스트레스 풀러오는 정도로 그치게 됩니다. 가끔씩은 스트레스를 풀어줘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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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빵님 접으셨는데 님누구셈


는아니고 감사합니다


Edit 999포스트 닥빵님 하나만더싸셈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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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Fang wrote:

컴퓨터는 가끔 도움되는 일에도 쓸수 있으니 없애지는 마시고,
스스로 조절 해보세요. 컴퓨터를 없앤다. 비밀번호를 건다.
이런 극단적인 방법은 효율은 있을지 몰라도 결과적인 자신의 자제성을 키우지는 못해요.
조금 힘드시더라도 오스에 들어오지 않는 자제력을 길러보세요.
어느정도 적응되면 오스도 단순히 가끔 스트레스 풀러오는 정도로 그치게 됩니다. 가끔씩은 스트레스를 풀어줘야죠 ^^
수능 보셔야죠 ^^ /me runs 는 농담이고 저도 밤새서 오스만 하다가 학교에서 잠 잔적이 많았는데요 학점은 ㅄ되는거 한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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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 wrote:

오늘 브로콜리님이랑 카톡하면서 많은것을 깨달았습니다


' 남자란... 극단의 선택을 할때가 오는법이지... '

' 남자라면 겜유혹따위 잠시 떨쳐낼수도잇으야제 '


이걸 보고나서 남들 노력하고있는시간에 오스하고 롤을하고있는 저를보니 참 한심해보이더군요

그 잠시가 2년이라는 긴시간이겠지만 저도 이제 조금씩조금씩 컴퓨터를 줄여야겠다고 생각이드네요.

중학교땐 대충해도 평타이상은 나왔는데 고등학교에선 그것도안되고 ..

고1들어오고나서 열심히해서 원하는 컴퓨터소프트웨어쪽으로 가야지 .. 하고 마음잡았는데

결국 컴퓨터하다가 시간다보내서 이젠 고2 이과로가게되네요

이과에서 하나밀리면 진짜 따라올수도없다는데 저희형이 이과.. 공부 존나 잘해서.. 대학도 공짜로다니고..

뭐 그런 형이 저에게 문과가지말고 공부할거면 이과가라고 해서 그거보고 이과로 바꾼게 기억이나네요

저는 문과선택해서 고등학교 편하게 보낼려고 생각했는데 ..


몇주뒤면 이제 고2가되고 .. 이과지옥으로가야될텐데 거기서도 제가 컴퓨터를 붙잡고있으면

진짜 답이없을거같아서 이참에 롤도 작정하고 끊어보고 오스도 조금씩 손을 떼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막상 접을려니깐 아쉬움도남고 .. 조용히사라지면 또 지금까지 한게아쉽고.. 그래도 노래 s/10000대일때부터 쭉 해왔는데..


그리고 주변에 이제 고3이되서 수능보시는분들이 많더군요 몇몇분은 그것때문에 접으신분들도있고

진짜 그냥접을려니 아쉬움만남네요 .. 차근차근 롤부터 끊고.. 오스도 끊.. 었으면..


진짜 이 마음 그대로 고2 고3 쭉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원하는 대학교도 가고싶습니다.

요즘에 캐치도 매핑도 잘안하는것도 점차점차줄일려고.. 도와주세요 제발
저는 오히려 남자이기 때문에 당당히 게임을 할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A때문에 B를 못 한다"라는 식의 발상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한 번에 두개의 산을 오를 수 없다는 말처럼 또 개인차가 있지만 저에겐 일종의 변명거리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자신이 원한다면 얼마든지 즐길 거 즐길면서 원하는 바도 이룰 수 있다고 여깁니다.

실제로 전 노력을 하든 하지 않든 망상이든 뭐든 제가 생각하는 바는 모두 이룰 수 있다고 여기고
하면 모두 할 수 있다고 믿으면서 살아왔는데 그게 또 우습게도 대체로 다 이루어졌습니다.
(굳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고르라면..빌어먹을 영어겠죠)
정작 흥미를 느끼지 못 하거나 귀찮다는 이유로 안 하는 게 많아서 문제지만요.

그리고 대학을 간다는 무조건적인 선택지도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저 역시 대학에 가긴 했었습니다만, 엄청난 실망감에 1학기만 다니고 바로 관뒀었죠.
대학이 공부(학업)를 위해서 가는 곳이지, 사회 생활을 배우기 위해 가는 곳이 아닙니다.
그런식으로 따진다면 대학을 다니면서 소비하는 수억이라는 돈이 무척이나 아까운 실정입니다.

실제로 학창시절이나 대학 때 저보다 공부도 잘 하고 잘 나갔던 사람들이 사회에선 지금 당장 저보다 못 합니다.
수년동안 단 한 번도 취업을 못 해 아직도 집에서 빌어먹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적금과 보험 여러개씩 넣고 세금 요금 다 내면서 본가에도 매달 돈을 보냄과 동시에
제가 하고 싶은 것 즐기고 싶은 것 다 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때 저를 비아냥 거렸던 사람들이 되려 지금은 저를 부럽게 여깁니다.

물론 그 사람들이 나중에 저보다 더 좋은 직장에 다니면서 더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될 법한 사람들이 과연 지금 저렇게 생활하면서 저를 부럽게 여기면서 정작 제대로된 노력을 안 하겠습니까?



말이 길어지면서 조금씩 논점이 엇나가는데, 그저 드리고픈 말은 이겁니다.

정말로 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자기 스스로가 할 수 있느냐 없느냐 믿는 점이 중요합니다.
저는 지금의 fast씨가 이런 생각을 하신다는 것 자체부터 이미 제 주변에 있는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앞섰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니 오스를 접지 않더라도 혹여나 오스를 접으시더라도
본인이 하는 일과 이루고자 하는 일에 부정된 마음이나 생각을 가지지 말고 그저 할 수 있고 이룰 수 있다고 여기며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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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쓸데없이 진지해져서 죄송합니다
일단 롤부터 끊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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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직전인데 컴 잡고있는 저는 뭐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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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SCV wrote:

고3 직전인데 컴 잡고있는 저는 뭐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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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님 재수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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