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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부터 지금까지, 실컷 자다 일어났네요. 제야의 종소리? 새해 일출?
그런 건 지금까지 또 앞으로도 계속 보고 또 볼테니 상관없어요<<


아무튼,


2014년에도 모든 오스 유저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오스 접한지 1년이 되는군요 /w/
이제 뉴비에서 벗어나는구나!

실력은 아직 멀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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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도 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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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많이 받으세요 한국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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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이 뉴 피 해
해 피 뉴 이 어 ~

내일이면 벌써 오스 2년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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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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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su.ppy.sh/u/3794023

ㅋㅋㅋ gunther 플카 워프 범인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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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새 해 복 많 이 받 으 세 요

O_O! w( _~_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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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shi_S wrote:

Happy New yEar

새 해 복 많 이 받 으 세 요

O_O! w( _~_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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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Shi-Ra] 뱃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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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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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에
페피가 유저 페이지를 "Near Future"에 모든 유저에게 확대하겠다는 말을 했는데......
물거품으로 됬나 봐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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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아 pp랭크 #38 → #37로 올리는데 정말 고난의 여정이었네요.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일 될 pp랭 작업이었는데
딱 pp1만 올리면 되는데 몇시간 동안 그 pp1이 안 오르더니
마지막 곡 하나를 떡하니 1등 먹으니 갑자기 pp2나 주다니...

사람을 농락하다니

오늘 오전부터 신명나게 달렸더니 머리도 조금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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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을 맞아 히든모드를 시작했습니다(캐치)

그래도 히든은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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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overwhel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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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초 휴일 버프로 매니아에서 #38 → #37 → #36으로 차근차근 올라왔네요.
정말 #37로 올릴 때는 무슨 라스트보스 10마리 동시에 상대하는 것 마냥 힘들었는데
정작 #36은 올릴 생각도 없었는데 랭크 스코어 올리다가 얻어걸린 보너스마냥 하늘에 툭<<



...하지만 이러니저러니 다 집어치우고 내일부터 다시 시작되는 주간 근무가 두렵네요.
그나마 주말이라 다행이라고 할까요...그래도 출근하기 싫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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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너무 빨리가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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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M wrote:

시간이 너무 빨리가네 ㅜ
제 시간이랑 바꾸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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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포스트는 뻘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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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가요?

별 의미가 없는 거라는걸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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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미친짓하기(?)

(힛사가 엄청 많이 들어갈건데 나중에 초록색 포인트넣기 귀찮아서... )

연관 스크린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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