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한국 포럼 마피아 :: 뱀파이어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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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el

MoonFragrance wrote:

Jayel wrote:

일단은 젤 의심가는 사람이 이 분 밖에 없네요.

투표 : Himekaido Hatate

클레멘타인님의 죽음과 연관지어 생각하면 말이죠...
우선 클레멘타인님도 후반에 투표를 푸셨고 그다지 하타테님한테 표가 몰리는 상황도 아니었던지라 동의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리고 제이엘님 의견대로 킬을 했다고 쳐도 하타테님은 그다지 뱀파이어가 아닌거 같은게 만약 하타테님이 뱀파이어쪽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자기한테 의심이 가도록 이렇게 대놓고 자기를 투표한 사람을 그대로 죽이진 않을거 같습니다만...
에이 그렇게 깊게 생각은 안 했구요....

그나마 의심이 가는 사람이요 그.나.마.
Elfin

MoonFragrance wrote: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초반에 뱀파이어측에게 가장 안전하게 돌아가는 상황은 '가장 안전하게 킬을 하기'라고 생각합니다.

비야님은 포럼 마피아를 여러번 해본 경험이 있을 뿐더라 낮 1에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셨죠. 이는 '헌터의 보호를 받기 가장 적합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시작하면서 부하 한명을 만들었는데 자칫하다간 킬도 못하고 부하도 한명 잃어버릴 수 있는 상황을 최대한 줄여야겠죠.

뱀파이어가 유리해지려면 초반에 킬을 안전하게 확보하고 부하를 잃지 않으면서 서서히 늘려가는 게 가장 유리합니다.
그러려면 보호를 받지 않을것같은 비교적 활동이 미미하고 경험이 적은 사람을 킬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야님을 린치하려는 생각이 좋지 않다는 의견은 윗 글에 적었으니 이해하시라 믿습니다.
흐음, 제가 너무 생각하지 않고 움직인것 같네요.

그런데 님 말대로라면 뱀파이어가 그런것까지 생각하고 움직인다는 것은
뱀파이어는 마피아 게임 경험자이거나 기본적인 논리 사고가 되는 사람이라는거네요.

그래도 역시 아직 갈피는 잘 못잡겠습니다.
Elfin
지금 현재 말을 잘 안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좀 듣고 움직여야겠습니다

투표: BinJip
BinJip
아직 뭐가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뭘 맞출려고 힘쓰니까 머리만 아픔...

마피아는 끝나기 직전 얼마 안남았을때가 재밌으니 일딴 일을 벌이고 보자

투표 : ElectricShock
Sonnyc
계속 읽는데, 모바일이라서 포스팅이 귀찮아서 안했던 ㅋㅋ
포스팅은.. 곧 공개할래요
Sonnyc

KRZY wrote:

yjh0320 wrote:

아우 머리복잡해 ㅋㅋ. 그래도 처음인데 아무도안죽이는게 좋지않나?

투표: 린치없음
첫 낮에 아무도 죽이지 않고 시작하는건 뱀파이어 측에게 킬을 하나 떠주고 시작하는 것과 같다니까요? 아무래도 Underflow님과 yjh0320님이 각각 뱀파이어 킹과 그 권속이 아닌가 싶네요.
yjh0302님 죽일 당시, 비야님의 이 포스트를 시작으로 거의 줄줄이 투표가 이어졌어요.
물론 이에 대한 반응으로 바로 비야님께 표를 쏜 것이 포럼 마피아에서는 건수로 잡힐 수 있지요.
그런데, 그것을 초보자의 경험 부족으로 이해할 수는 없는 것이었나요?

그리고 나서 비야님은 희한한 말씀을 했어요

KRZY wrote:

Sonnyc wrote:

그리고 비야님께서 계속 낮1의 낭비는 뱀파여에게 킬 하나 떠 주는거라고 하시는데, 시민을 죽일 기회가 일단은 더 많습니다.
전 부터 계속 나오는 이야기는 뱀파여를 죽일 수 있는 기회는 공개투표라고 하는데, 현재로써는 단서도 적고 오히려 투표를 통해 누구를 죽이는 것은 비록 그것이 랜덤(?)이라고 해도 시민이 죽을 확률이 더 높은 상황입니다. 마피아의 활발한 참여는 필요하지만 첫 날은 단서를 잡기 위한 날로 활용할 뿐, 린치를 행하는 것은 결국 시민에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할 거라고 생각해요.

투표 : 없음
모든 건 단서를 얻기 위함입니다. 모두가 '아 낮1에는 누구 죽였다가 괜히 시민일 것 같으니까 그냥 죽이지 말고 노린치 하고 넘어가져' 하면 밤1이 되어서 뱀파이어가 킬을 하나 얻고 낮2가 되어서 변한 게 헌터의 자료 말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게 시민 수가 점점 줄어들어서 '아 이제는 린치하면 뱀파이어일 확률이 좀 높으니까 슬슬 린치하죠' 라는 생각으로 게임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누군가에게는 표를 던져야합니다. yjh님처럼 시민측에게 처음부터 도움이 안 됐을 플레이어를 가려낸 것만 해도 낮1에선 충분한 성과이며, 다른 어떤 큰 일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낮1 린치감으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가 뱀파이어일 가능성이 지금 충분히 높기 때문이죠). 솔직히 이렇게 설명을 해주는데도 첫날에 노린치를 투표하는 생각을 전 이해할 수 없습니다. yjh님을 린치해서 시민인 것으로 나오면 다음엔 sonnyc님을 의심해 봐야겠네요.
yjh님이 뱀파이어일때 저를 의심해야 옳은 상황 아닌가요?
저 발언은 yjh님이 시민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계시다는 뜻을 내포하는게 아닙니까??

또한 비야님은 끊임없이 누군가를 건드리고 반응을 살펴보고 계십니다. 마피아에서 얻어낼 수 있는 단서는 물론 이런 반응들이죠.
그런데, 많아도 너~~무 많은 찌르기를 시도하시는 듯 합니다.

PS. 의심스러운 근거

ElectricShock wrote:

Vote : yjh0320

민엽님이보고계셔!
의심은 이쯤 하고..

의견이나 적자면 yjh님을 끝판에 과반수 이상 투표로 빨리 끝내고자 하신 Clememtine님을 죽여준 뱀파이어가 게임에 혼란적 요소를 가져와 주는 것을 방지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할 따름입니다.
ElectricShock
난위의 P.S부분이 이해가 안가는데 설명좀 해주실분
Elfin

BinJip wrote:

아직 뭐가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뭘 맞출려고 힘쓰니까 머리만 아픔...

마피아는 끝나기 직전 얼마 안남았을때가 재밌으니 일딴 일을 벌이고 보자
BinJip님의 의견을 들어볼까 했는데 뭔가 의견은 없으신것 같고...
낮은 하루밖에 안남았는데 단서라던가 실마리는 전혀 나오지 않고 있고...
Jayel
투표 취소

소닉님께서 대단히 잘 얘기를 해주시네요.

사실 전 yjh님께서 시민이셨다면 전 그 다음으로 의심이 간 비야님을 투표할라 했지만 그렇다할 근거를 찾지 못해서 말이죠..

다른 고수분들처럼 다른 분들의 포스팅에서 의심스러운 부분을 꼽아낼 수준이 안되기에...

당분간 무투표 유지합니다..
Sonnyc

ElectricShock wrote:

난위의 P.S부분이 이해가 안가는데 설명좀 해주실분
근거로 민엽님이 보고 계셔! 를 쓰셔서 그냥 집어넣어 봤어요 ㅋ
ElectricShock

Sonnyc wrote:

ElectricShock wrote:

난위의 P.S부분이 이해가 안가는데 설명좀 해주실분
근거로 민엽님이 보고 계셔! 를 쓰셔서 그냥 집어넣어 봤어요 ㅋ
근거가아니라 그냥 쓸때 스레읽고있는사람목록에 민엽님이있어서 쓴거
ToGlette

Sonnyc wrote:

yjh님이 뱀파이어일때 저를 의심해야 옳은 상황 아닌가요?
뱀파이어 권속! 뱀파인거면 의심이고 뭐고 없이 게임 끝나죠 ㅎㅎ

그리고 비야님의 발언이 딱히 yjh님이 시민이었다는걸 알고 쓴 포스팅이라고 어떻게 확신하시는거죠?

투표취소 & 투표: Sonnyc
Himekaido Hatate

Jayel wrote:

일단은 젤 의심가는 사람이 이 분 밖에 없네요.

투표 : Himekaido Hatate

클레멘타인님의 죽음과 연관지어 생각하면 말이죠...
바보가 아닌이상 제가 뱀파이어라도 그렇겐 안합니다 =w=..

오히려 이걸 노렸을수도 있다는 생각을해봅니다..애초부터 노리고했다해도 이건 너무 뻔히 보이는수인것 같지만요..

이걸 가장 먼저 제기한사람이 조금 의심되기도하네요

분명 증거를 잡기위해 의심을 하는건 필요하지만 저런 근거없는이야기를 가져와서 뭔가를 끌어내려하는건 억지스러우면서 누군가를 일부러 린치시키기 위한 행동으로 보

이는데요..
Himekaido Hatate
띄어쓰기 줄이 이상해졌어...

여튼간에 섣부른 판단은 이제 슬슬 접어야되지않을까요

이제 아무상관없는시민이 린치당하는건 좀 피하는게 좋을것같은데요..
MoonFragrance
개인적으로 비야님이 별로 틀린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진 않는게, 마피아 게임은 무슨 짓을 해서라도 자기 진영을 유리하게 이끌고 상대 진영을 없애는게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서라면 다소 무리를 해서라도 상대 진영이 누구인지 파악하고 자신은 살아남아야합니다.

그렇다면 어떤것이든 한번씩 꼬투리를 잡아보고 의심해보는게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해요. 어떤 발언이든 의심스러운 점이 있으면 계속 추적하고 파내고, 그러다가 단서가 하나 떨어지면 린치라는 무기를 이용해서 상대방을 잡아내야 합니다.
특히 시민쪽은 무기가 린치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 필사적으로 토론하고 무언가를 캐내야 해요. 비야님이 경험자로써 그 부분은 충실히 해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MoonFragrance
뱀파이어라면 그냥 잠자코 보고 있다가 표가 몰리는곳에 같이 표를 던지는게 가장 편합니다. 그러면 왠만하면 의심 받을 일이없거든요. 상대진영과 우리진영이 누구누구 인지 명확하게 알아보고 있구요.
시민은 아는게 없습니다. 그냥 뭐든지 하나하나 캐내서 알아내야 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저는 비야님이 시민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마피아 진영이 초반에 활약을 하는 사람들을 살려두는 이유가 별 발언을 않는 사람은 린치하기 쉽지 않으니 간단하게 킬로 없애버리고 발언이 많은 사람은 어떻게든 뭔가 하나 실수하길 바라면서 린치거리를 만들어 내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지금 소닉님과 제이엘님이 가장 의심스러워요. 시민의 무기인 의심과 추궁을 가지고 몰아붙이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뱀파이어와 그 부하 측 진영이 딱 두명이 있을 시기이고, 우연인지 아닌진 몰라도 소닉님과 제이엘님은 서로의 의견이 일치하고 있어요. 두분이 뱀파이어측 진영이라면 이 행동이 딱 들어맞죠.


그래서 투표 : Sonnyc
MoonFragrance

Sonnyc wrote:

KRZY wrote:

모든 건 단서를 얻기 위함입니다. 모두가 '아 낮1에는 누구 죽였다가 괜히 시민일 것 같으니까 그냥 죽이지 말고 노린치 하고 넘어가져' 하면 밤1이 되어서 뱀파이어가 킬을 하나 얻고 낮2가 되어서 변한 게 헌터의 자료 말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게 시민 수가 점점 줄어들어서 '아 이제는 린치하면 뱀파이어일 확률이 좀 높으니까 슬슬 린치하죠' 라는 생각으로 게임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누군가에게는 표를 던져야합니다. yjh님처럼 시민측에게 처음부터 도움이 안 됐을 플레이어를 가려낸 것만 해도 낮1에선 충분한 성과이며, 다른 어떤 큰 일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낮1 린치감으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가 뱀파이어일 가능성이 지금 충분히 높기 때문이죠). 솔직히 이렇게 설명을 해주는데도 첫날에 노린치를 투표하는 생각을 전 이해할 수 없습니다. yjh님을 린치해서 시민인 것으로 나오면 다음엔 sonnyc님을 의심해 봐야겠네요.
yjh님이 뱀파이어일때 저를 의심해야 옳은 상황 아닌가요?
저 발언은 yjh님이 시민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계시다는 뜻을 내포하는게 아닙니까??
[/quote]

이 부분은 확실히 의심스럽긴 하네요. 비야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Sonnyc

현재 득표 1위 Sonnyc!!

긴장..
LQA20Ans
질문 요청!

죄송한데 지금 낮이 얼마남았죠?
Sonnyc

ToGlette wrote:

Sonnyc wrote:

yjh님이 뱀파이어일때 저를 의심해야 옳은 상황 아닌가요?
뱀파이어 권속! 뱀파인거면 의심이고 뭐고 없이 게임 끝나죠 ㅎㅎ

그리고 비야님의 발언이 딱히 yjh님이 시민이었다는걸 알고 쓴 포스팅이라고 어떻게 확신하시는거죠?

투표취소 & 투표: Sonnyc
그나저나 투표의 근거가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의문 형식으로 물어본 말에 "확신"이라는 표현을 쓰는건 조금 무리스럽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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