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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thm Incar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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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버블 또터졌습니다...
이번엔 MAT에 의해서 터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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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mbal S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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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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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bo Comma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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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sat 학원이 정말 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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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thm Incar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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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캐럿님 아바타짤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루이즈 그림이 적다고 생각하는데 은근히 많네요....18권까지 읽은 애독자로서는 좀 의외..(애니는 1기까지만 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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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mak wrote:
그러고보니 캐럿님 아바타짤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루이즈 그림이 적다고 생각하는데 은근히 많네요....18권까지 읽은 애독자로서는 좀 의외..(애니는 1기까지만 봤지만...)

편집하기 힘들어서 그렇지 더 많이 뽑아 낼 수 있습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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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은 많이 줄었지만 여기저기 눈팅은 계속 하다보니 문득 들게 된 생각입니다.

이 세상 어딜 가나 그렇겠지만, 오스도 무분별한 민족주의의 피해를 많이 받고 있는 커뮤니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한국에도 이제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매핑계에 뛰어들어 매핑과 모딩을 하고 계시는데요, 아마 맵 랭크 과정을 거치면서 한 번 쯤은 중국 vs 서양 의 대립구도를 보셨을겁니다. 얼레이스가 사라진 후 나츠메린이 이끄는 중국 라인은 '매퍼의 스타일 존중'을 외치며 고전적 매핑을 배척하고 실험적 매핑을 중요시하는 반면, 주로 MAT와 BAT로 구성된 서양 라인은 비교적 보수적인 성향을 띠며 랭킹 가이드라인을 중요시하고 '확실한 논리가 없는 매핑 스타일'을 심하게 배척합니다. 요새는 중국 출신 MAT가 많아져서 두 라인이 서로 협력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지만, 아직도 대립은 있죠.

문제는 여기서 아직 가치관이 확립이 안된 다수의 유저들이 무작정 국적만 보고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가끔 맵 스레드에서 갈등이 생길 때 보면 매핑/모딩 경험이 전무한 유저들이 와서 다소 공격적인 언어로 한 쪽의 편을 들어주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주로 중국 유저들이 무리를 지어 이런 행동을 보여줄 때가 많은데요, 소위 우리가 '짱깨들 뭐든지 머리수로 해결하려 한다' 라는 편견을 가지게 되는 이유가 바로 이런 모습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래도 네임드 유저들은 나름대로의 논리를 앞세워 스레드에서의 토론을 통해 갈등을 해결하려 하는데 이렇게 이름 없는 유저들이 떼거지로 몰려와서 배설을 하고 가면 그 쪽 입장이 난처해짐은 물론이고 반대쪽도 더이상 상식적인 방법을 통한 문제 해결을 하려는 의지를 잃게 되죠. 반대쪽 입장에서 보기엔 '우리는 말로 해결하려했는데 저쪽에서 난장판을 만드네. 역시 같이 말할 가치도 없는 애들이다, 권력으로 해결해야지' 가 되거든요.

한국도 예외가 아닙니다. 최근 스탠다드 네임드 mnto와 캐치 네임드 xm0928님이 밴을 당하시는 사건이 있었을 때도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mnto는 오스 커뮤니티 내에선 주 활동영역이 트위터기 때문에 트위터로 이 사실을 알렸고, mnto가 간간히 플라를 사용해서 기록을 세웠다는 걸 알고 있는 한국 오스 트위터 커뮤니티는 '이젠 플라만 사용하면 밴이냐' 라는 식의 자세를 취하고 그날 하루 열심히 페피를 매도했습니다. xm0928님의 경우, 본인이 제일 당황스러웠겠지만 페피에게 침착하게 문의 메일을 보내고 부계정 문제로 삭제되었다는 답변을 얻어 수긍한 xm0928님과는 달리 주변 유저들, 특히 오스 팬 카페 회원들 대다수는 이 소식만 듣고 좀 더 깊게 알아보지 않은 채 페피에 대한 인신공격을 퍼부었습니다. 회원들 나이층이 조금 어리다지만 정말 보기에 좋은 광경이 아니었습니다. 만약 페피가 이 반응들을 모두 볼 수 있었다면 페피의 '한국 커뮤니티'에 대한 인식은 어땠을까요.

유학생으로서 느끼는 거지만 민족의식 나쁘지 않습니다. 어디 가서 한국인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다가가기 쉬운 것도 사실이고, 더 정감이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국적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며 한국인은 세계 어느 나라 사람들보다도 뒤쳐지지 않는다는 자세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민족의식이 일반상식의 경계를 넘어 무조건적인 한국인 쉴드가 되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이라고 다 성인이 아니기 때문에 잘못을 하는 일이 생기고, 그 때는 일의 전말을 정확히 파악해 올바른 편을 들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며 또한 다들 되도록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비단 한국에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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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이드 타이코를 하고 싶은데 시작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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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라면 아케이드 태고가 상당히 시망상태라서 원. 일단 태고가 있는 아케이드를 찾는 것이 급선무에요. 좀 상태 좋은 것으로. 아니면 사람 성깔만 나빠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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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박쥐/장판들, 언제는 '별이 중요해' 드립 치더니 +16인가짜리를 2주만에 랭크로 넘기네? 잘하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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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pidopodus wrote:
@^: 한국에서라면 아케이드 태고가 상당히 시망상태라서 원. 일단 태고가 있는 아케이드를 찾는 것이 급선무에요. 좀 상태 좋은 것으로. 아니면 사람 성깔만 나빠지죠.



서현 게임파크에 하나 있는데...가끔씩 어떤 사람이 잘 하는 걸 보면 상태는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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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때문에 오스는 꿈에도 꿀 수 없는 현실.
전 이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잠시간 접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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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mak wrote:
서현 게임파크에 하나 있는데...가끔씩 어떤 사람이 잘 하는 걸 보면 상태는 괜찮은 듯..

그쪽이라면야 뭐.

리듬게임 하던 사람이니까 보면 읽는데에는 문제가 없을 꺼에요. 저같은 경우는 무즈카시이에서 난이도 서서히 올려가면서 오니로 넘어갔죠. (칸탄/후츠우는 저도 별로 기억이 없네요.) 오니가 통과판정 기준이 좀 높기 때문에 낮은 난이도부터 천천히 하시면 될겁니다. 마지막 곡에 오니를 한다거나 하면 통과 못해도 손해볼 것 없으니까 할만하죠. 난이도 구분은 꽤 세밀하니, 마음에 드는 곡 골라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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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님이랑 오스플님이랑 친하신가봐요 :3
서로의 비트맵에 별을 더미로 주네요 ^ㅅ^
음? 나쁜 의미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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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리플수 1000인데 아직 600밖에 안되엇네.. 400 more t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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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pidopodus wrote:
망할 박쥐/장판들, 언제는 '별이 중요해' 드립 치더니 +16인가짜리를 2주만에 랭크로 넘기네? 잘하는 짓이다.


.............................미쳐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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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el wrote:
SAT 때문에 오스는 꿈에도 꿀 수 없는 현실.
전 이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잠시간 접으렵니다....


영어 잘하시던데 역시 유학생이셨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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